폐경을 전후한 10년 정도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체내 필요량에 미치지 못하여 여러 가지 신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갱년기라고 말합니다.
이 때에는 정신적, 신체적 무력감을 비롯해 발작성 흥분, 안면홍조, 두통, 심계항진, 현기증, 이명, 불면 등의 혈관운동장애나 위장장애, 기분변화 등, 여러 가지 증상을 나타날 뿐만 아니라 노년기에 관절염, 골다공증, 비만, 요실금 등의 만성질환에 시달릴 수 있어 주기적인 질환 검사 및 여성암 검진이 필요합니다.